기준정보(코드) 조회
배송유형, 박스타입, 배송사, 주문상태, 취소유형 등 연동에 필요한 코드 목록을 API로 내려받습니다.
- 활용 시나리오
- 관리자 화면의 배송유형·박스 선택 항목을 API 응답으로 채워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
- 도입 효과
- 코드값을 하드코딩하지 않아 정책이 바뀌어도 수정 배포가 필요 없습니다.
배송 가능 여부 확인부터 요금 조회, 주문 접수, 배송 상태 추적, 송장 출력까지. 운영 중인 쇼핑몰·ERP·WMS에 한 번 연결하면 택배·오늘픽업·오늘도착·퀵·화물 배송을 시스템 안에서 그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보내는 기업은 배송사마다 다른 접수 방식, 서로 다른 요금 기준, 제각각인 상태값을 매번 따로 맞춰야 합니다. Homepick3.0 API는 이 과정을 하나의 규격으로 통일해, 고객사 시스템이 “어디로 보낼 수 있고, 얼마이며,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API 호출만으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Homepick3.0 API가 제공하는 기능을 실제 업무 흐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배송유형, 박스타입, 배송사, 주문상태, 취소유형 등 연동에 필요한 코드 목록을 API로 내려받습니다.
출발지·도착지 우편번호로 이용 가능한 배송 종류와 픽업 가능 일시를 미리 확인합니다. 오늘도착 가능 지역 여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배송 유형과 박스 규격, 출·도착지 기준의 요금을 조회합니다. 도선료가 포함된 총 요금과 퀵서비스 요금도 제공합니다.
일반 배송, 퀵서비스, 오늘도착 주문을 각각의 접수 API로 등록하고, 접수 결과로 운송장 번호를 바로 받습니다.
운송장 번호 또는 주문번호를 기준으로 접수된 주문을 취소합니다. 취소 사유는 코드 조회 API의 취소유형을 사용합니다.
운송장 번호, 배송사 운송장 번호, 제휴사 주문번호, 주문번호로 상태를 조회합니다. 접수일·픽업요청일 기준 기간 조회도 지원합니다.
송장 출력 페이지 URL(ID)을 받아 바로 띄우거나, 출력에 필요한 데이터를 받아 고객사 양식에 맞춰 직접 출력합니다.
발급받은 API 키를 Authorization 헤더에 담아 호출합니다. 필요 시 호출 IP를 등록해 지정된 환경에서만 사용하도록 제한할 수 있습니다.
연동이 승인된 고객사에는 요청·응답 규격이 정리된 API 문서를 제공합니다. 문서에서 실제 호출을 테스트하며 개발할 수 있습니다.
보내는 물건과 상황에 맞는 배송 유형을 같은 API 규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이용 가능한 배송 유형과 배송사는 고객사 계약 조건 및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배송 가능 여부 조회 API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픽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고, 승인 후 API 키를 발급받아 바로 개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홈픽 로그인 후 API 연동 신청 페이지에서 월 예상 물량과 사용할 서비스를 입력합니다.
담당자가 신청 내용을 검토합니다. 결과는 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승인되면 홈픽 사이트의 API 연동 메뉴에서 키와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 키를 직접 발급합니다. 키 이름과 허용 IP를 지정하고 언제든 수정·폐기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개발 서버 키와 개발 API 문서로 연동을 개발하고 검증합니다.
검증이 끝나면 운영 키로 전환해 운영 환경에 적용합니다.
Authorization 헤더에 포함합니다.
호출 IP 등록, 테스트 환경 이용 조건 등 세부 사항은 연동 협의 단계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Authorization 헤더에 포함해 사용하며, 키가 없거나 유효하지 않으면 호출이 거부됩니다.홈픽 사이트에서 바로 연동을 신청하세요. 승인 후 API 키를 직접 발급받아 개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PI 연동 신청하기